까마중은 항암작용이 매우 센 약초
link  미세스약초   2021-07-22

까마중은 항암작용이 매우 센 약초중의 하나로 암 치료약으로 널리 쓴다. 동물실험이나 실제 임상에서도 백혈병을 비롯하여 갖가지
암세포에 뚜렷한 억제작용이 있음이 입증되었고 민간에서도 위암, 간암, 폐암 그리고 암으로 인해 복수가 차는데 등에 활용하고 효험
을 본 보기가 적지 않다.

까마중은 위암, 간암, 폐암, 자궁암, 유방암, 백혈병, 식도암, 방광암 등 어떤 암에든지 쓸 수 있다. 단방으로 쓸 때에는 뿌리째 뽑아
그늘에서 말려 잘게 썬 것 160g에 물 1.8리터를 붓고 푹 달여서 그 물을 차대신 수리로 하루에 다 마신다.

까마중은 간암이나 간경화로 인해 배에 물이 고일 때에도 좋은 효과가 있다. 까마중 생것은 600g, 말린 것은 160g을 푹 달여서
그 물을 수시로 마신다. 또는 까마중, 어성초, 겨우살이 각 50g을 진하게 달여서 마시면 웬만한 복수는 해결된다.

까마중에 짚신나물, 오이풀 등을 함께 쓰면 항암작용이 더 세어질 뿐만 아니라 짚신나물과 오이풀의 떫은 맛을 줄일 수 있다. 까마중
40-50g, 짚신나물 30-40g, 오이풀 20-30g그램을 하루에 달여서 마신다.

식도암, 위암, 장암 같은 소화기관의 암에는 까마중 30g과 뱀딸기 15g에 물 한 되를 붓고 절반으로 줄어 들 때까지 달여서 마신다.

또는 까마중30g, 속썩은풀 60g, 지치뿌리 15g을 달여서 하루 두번에 나눠 복용한다.

간암에는 까마중 60g, 남천 잎 30g을 달여서 하루 세번에 나눠 마신다 .

자궁경부암에는 까마중 30-60g을 물로 달여 하루 세번에 나눠 마신다.








약이 되는 우리풀, 꽃, 나무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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